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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のトイレで倒れた女高生、硫化水素吸入2ヶ月後死亡 부산 화장실서 쓰러진 여고생, 황화수소 흡입 두달만에 사망

2019/09/30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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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広安里公衆トイレで硫化水素にさらされて倒れて2ヵ月間意識不明だった女高生が事故61日後死亡した。

30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부산의 한 요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A(19)양이 지난 27일 오전 11시57분쯤 숨을 거뒀다. 병원 측은 A양이 황화수소 중독에 의한 무산소 뇌 손상으로 사망했다는 소견을 경찰 측에 전달했다.
30日、釜山南部警察署によると釜山の療養院での入院治療中だったA(19)さんが27日午前11時57分ごろ息を引き取った。病院側はAさんが硫化水素中毒による無酸素脳損傷で死亡したという所見を警察側に伝えた。
A양은 지난 7월 29일 새벽 부산 수영구 민락동 한 회센터 공중화장실에서 고농도 황화수소에 중독돼 쓰러진 뒤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A양은 산업안전보건법상 단시간 허용 농도 기준치인 15ppm의 60배가 넘는 1000ppm의 황화수소에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이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혼수상태였다. A양의 발인은 다음달 2일이다
Aさんは7月29日未明、釜山の水営区ミンラクドン刺身センター公衆トイレで高濃度の硫化水素に中毒されて倒れた後、意識を回復できなかった。Aさんは労働安全衛生法上、短時間許容濃度基準値の15ppmの60倍を超える1000ppmの硫化水素にさらされた。Aさんは後に意識を回復できないまま昏睡状態だった。Aさんの出棺は来月2日である。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양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은 오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한 황화수소가 공중화장실 세면대 바닥 구멍을 통해 화장실로 유입돼 A 양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警察は国立科学捜査研究院にAさん解剖を依頼する予定だ。警察は汚水処理施設で発生した硫化水素が公衆トイレの洗面台床の穴でトイレに流入されてAさんが中毒になったと判断、正確な事故経緯を調査している。
부산시는 공중화장실 정화조 유독가스 유출 사고를 막기 위해 시내 공중화장실 244곳의 정화조 시설을 모두 폐쇄할 예정이다.
釜山市は公衆トイレ浄化槽有毒ガス流出事故を防ぐために、市内の公衆トイレ244カ所の浄化槽設備をすべて閉鎖する予定だ。

コメント(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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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匿名(익명)
    2019-09-30 08:47:00 [通報]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謹んでご冥福をお祈りいたします
    スタッフ翻訳(직원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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