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漣川も豚10万匹全部殺処分 연천도 돼지 10만 마리 모두 살처분

2019/10/12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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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二回確定判定/ソウル・仁川・高城境界地2㎞内/野生イノシシ積極的に捕獲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두 차례 확진됐던 경기도 연천 내의 모든 돼지를 수매·살처분 방식으로 없애기로 했다. 모두 53농가에서 키우는 10만여마리가 대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9일 연천의 한 양돈농장에서 누적 14번째로 ASF가 발생함에 따라 이 같은 조치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政府はアフリカ豚熱病(ASF)が二回確定された京畿道漣川のすべての豚を購入・殺処分方法でなくすことにした。53か所の農家で育つ10万匹が対象である。

農林畜産食品部は9日、漣川の養豚農場で累積14番目ASFが発生してこのような措置を推進すると11日明らかにした。
농식품부는 “ASF가 연천에서 발생한 것은 지난달 17일 이후 두 번째”라며 “마지막 발생일로부터 7일 만에 다시 발생함에 따라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문가들은 발생 초기이고, 지역적으로 경기 북부 접경지역만 발생이 집중된 점을 고려할 때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연천에 대해서도 비육돈(고기용 돼지)을 우선 수매하고, 남은 돼지 전량을 살처분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고 전했다.
農食品部は「ASFが漣川で発生したのは、先月17日以来二番目」と「最後の発生日から7日後に再び発生されて、状況を厳重に認識して専門家の意見を収斂した」と説明した。また「専門家は、発生初期で地域的に京畿北部国境地域のみの発生集中点を考慮すると、ウイルスの拡散を防止するために漣川にも肥育豚(肉用豚)を先に購入して、残りの豚全量も殺処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意見を出した」と伝えた。
농식품부는 앞서 이달 3일 경기도 김포와 파주를 대상으로 비육돈을 먼저 수매하고, 나머지 돼지 전량을 살처분한 바 있다.

한편 환경부는 이날 멧돼지를 통한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인천, 양구 고성 등을 경계지역으로 설정해 멧돼지 서식밀도를 낮추고, 경계지역을 따라 북쪽과 남쪽 각각 폭 2㎞ 구간은 차단지역으로 설정해 지역 내 모든 멧돼지를 없애기로 했다.
農食品部は今月3日、京畿道金浦と坡州を対象で肥育豚を先に購入して残りの豚全量も殺処分したことがある。

一方、環境省はこの日イノシシを通したASF拡散防止のために、ソウル・仁川、古城などを警戒地域に設定してイノシシ生息密度を減らして、境界領域に沿って北と南それぞれ幅2㎞区間はブロック地域に設定して地域内のすべてのイノシシをなくすこと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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