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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ム・ロジャーズ 「日本、オリンピック以後衰退...犯罪・反乱・暴動の国になるかもしれない」 짐 로저스 "日 올림픽 이후 쇠퇴…범죄·반란·폭동의 나라 될 수도"

2019/11/11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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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ォーレン・バフェット、ジョージ・ソロスとともに世界3大投資育っ呼ばれるジム・ロジャーズが日本は2020年、東京オリンピックの後衰退するだろうと予想した。

일본의 경제주간지인 도요게이자이(東洋經濟)는 최근 도쿄와 교토, 오사카 등에서 순회강연을 한 로저스의 발언을 요약한 투자전문가의 글을 10일 실었다.
日本の経済週刊誌である東洋経済は最近東京と京都、大阪などで巡回講演をしたロジャースの発言を要約した投資専門家の文章を10日掲載した。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로저스는 올림픽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로저스는 "(올림픽 개최에 따라) 도로 개선과 새 경기장 완성 등 겉으론 좋은 면이 있을 테고, 이런 사업에 관여한 사람은 일정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른다"며 "그러나 역사를 보면 올림픽이 국가에 '돈벌이'가 된 사례는 없음을 알 수 있다. 일부 사람에겐 단기적 수입을 가져올 수 있어도 나라 전체를 구제해주진 못한다. 오히려 폐해를 끼친다"고 말했다.
東洋経済によるとロジャースは、オリンピックについて否定的な見解を明らかにした。ロジャースは「(オリンピック開催によって)道路改善と新しい競技場完成など表面には良い面があるけど、このような事業に関与した者は一定の利益を得ることができるかわからない」とし「しかし、歴史を見ればオリンピックが国家の「金儲け」になった事例はない。一部の人には短期的な収益をもたらすかもしれないけど、国全体を救済してくれない。むしろ弊害を及ぼす」と話した。
로저스는 "머잖아 2020년 올림픽이 도쿄에서 개최됐다는 걸 극소수의 사람만 생각하게 됐을 땐 올림픽의 폐해가 일본을 좀먹고 있을 것"이라면서 "30년 후 일본에선 지금보다 더 많은 범죄가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 현대 일본인들이 미래세대에 넘긴 청구서 대금을 지불할 때가 되면 (일본) 국민 전체가 불안을 느끼고 사회 불안도 심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ロジャースは「遠からず2020年のオリンピックが東京で開催されたということをごく少数の人だけが思うようになった時は、オリンピックの弊害が日本をむしばむ」とし、「30年後の日本では、今よりも多くの犯罪が起こっているのだ。現代の日本人が将来の世代に渡した請求書支払いをする時になったら、(日本の)国民全体が不安を感じて、社会不安も激しくなるだろう」と警告した。
로저스는 공무원을 동경하고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일본 젊은이의 태도도 지적하며 "내가 일본 젊은이라면 이런 현실에 강하게 분노하고 불안으로 가득할 것"이라고 했다.
ロジャースは公務員に憧れて、リスクを冒さない日本の若者の態度も指摘しながら「私が日本の若いならば、このような現実によって強い怒りと不安がいっぱいあるかも」とした。
또 그는 일본이 30년 후 범죄 대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로저스는 "50년 후엔 일본 내에서 정부에 대한 반란이 일어날 가능성마저 있다"며 "사회불안은 범죄와 폭동, 혁명이란 형태로 나타난다. '일본인은 다르다' '폭동 따윈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는 역사상 어느 나라에서나 일어난 사회현상"이라고 강조했다.
また彼は、日本が30年後に犯罪大国になると予測した。ロジャースは「50年後日本国内では、政府の反乱が起こる可能性もある」とし「社会不安は犯罪と暴動、革命の形で表示される。「日本人は違う」「暴動なんて起こらない」と言いたいかもしれないけど、これは歴史上どんな国でも起こった社会現象」と強調した。
로저스 회장은 지난달 보도된 일본 주간지 슈칸겐다이(週刊現代)와의 인터뷰에서도 일본 정부의 소비세율 인상(8%→10%) 정책을 "미친 짓"(crazy)이라고 부르는 등 "일본의 쇠퇴에 박차를 가하는 사태가 연이어 일어나고 있다"고 비판했었다.
ロジャーズ会長は先月報道された日本の週刊誌週間現代とのインタビューでも、日本政府の消費税率引き上げ(8%→10%) 政策を「クレイジー」(crazy)と呼ぶなど「日本の衰退に拍車を加える事態が相次いで起きている」と批判した。
로저스는 당시 인터뷰에서 2008년 546조엔(약 5813조원) 수준이었던 일본의 장기채무 잔액이 10년 만에 897조엔(약 9545조원)대로 커지는 등 "재정적자가 무서운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며 "본래대로라면 즉시 재정지출을 대폭 줄이고 세금도 줄였어야 하는데 아베 신조 총리는 지출을 줄이기는커녕 (경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증세까지 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ロジャースは当時のインタビューで、2008年に546兆円だった日本の長期債務残高が10年ぶりに897兆円のとおり大きくなるなど「財政が恐ろしい速度で拡大している」とし「そのままであれば、すぐに財政支出を大幅に削減して、税金も減らすべきなのに安倍晋三首相は支出を減らすどころか(悪影響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増税までしている」と指摘した。
1942년 미국 앨라배마 주에서 태어난 로저스는 예일대에서 역사학을, 옥스퍼드대에서 철학·정치학·경제학을 전공했다. 1969년 조지 소로스와 함께 글로벌 투자사인 퀀텀펀드를 설립하고 10년 동안 4200%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올려 월가의 전설이 됐다.
1942年、米国アラバマ州で生まれたロジャースは、エール大学で歴史学を、オックスフォード大学で哲学・政治学・経済学を専攻した。1969年ジョージ・ソロスとグローバル投資会社のファンドを設立して、10年間4200%という驚異的な収益率を上げて伝説になった。

コメント(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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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匿名(익명)
    2019-11-14 00:11:47 [通報]
    日本は危ないな、就職しないほうがいいぞ。
    일본은 위험하네. 취업 안하는게 좋을걸
    スタッフ翻訳(직원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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