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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が知りたい」誰がソルリを殺したか '그것이 알고 싶다' 누가 설리를 죽였나

2019/11/17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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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が知りたい」16日の放送でソルリが社会に残した質問に対して一緒に悩んでみる。

지난달 14일,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났다. 아역 배우로 데뷔해 걸그룹 아이돌을 거쳐 연기자로 성장한 그녀의 안타까운 선택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겼다.
先月14日、歌手兼俳優ソルリが、私たちのそばを離れた。子役俳優にデビューしてガールグループアイドルを経て俳優に成長した彼女の切ない選択は人々に大きな衝撃と悲しみをもたらした。
설리는 어느 시기부터 SNS를 통해 ‘노브라’와 여성 문제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이후 그녀의 일상 대부분에는 ‘쓰는 사람’에 의해 거칠고 자극적인 수식어들이 덧붙여졌다. 급기야 언론의 실검에 오르내리던 설리의 SNS에는 악플러들이 몰려들었고, 지나치게 성적이고 모욕적인 댓글들이 달리곤 했다.
ソルリはある時期からSNSを介して「ノーブラ」と女性の問題について考えを示した。以来彼女の日常のほとんどは荒くて刺激的な修飾語が付いた。ソルリのSNSには荒らしが集まって過度に性的侮辱的なコメントが増えた。
제작진은 해당 악플러들을 직접 만나보기로 했다. 그들은 자신이 쓴 댓글을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가 하면, 오히려 “연예인이라면 그 정도의 악플은 견뎌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제작진에게 오히려 반문하기도 했다.
製作陣は荒らしを直接会ってみようとした。彼らは自分が書いたコメントを記憶さえしなくて、むしろ「芸能人ならその程度の悪質コメントは我慢しないと」と製作陣にむしろ問い返した。
설리를 떠나보내는 시간이 채 끝나기도 전부터, 비극의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던 이들은 또다시 망자에 대한 ‘폭력의 공간’으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설리의 영혼과 접신한 무당이 있는가 하면, 일루미나티에 의한 타살설에 이르기까지 근거 없을 루머들이 유튜브와 인터넷 커뮤니티 곳곳에 올라오기 시작했다.
ソルリの悲劇の責任をお互いに押し付けて、また亡者の「暴力の空間」に集まり始めた。

ソルリの魂と神懸かりした巫女とか、イルミナティによる他殺説とかの噂がYouTubeとインターネットコミュニティのあちこちに上がって来た。
‘언론’이라 불리는 이들이 상업적인 시선으로 만들어낸 자극적인 기사들. 그리고 이 폭력적인 공간에 몰려들어 루머를 재생산하거나 이에 대해 침묵하며 공유하는 사람들. 우리는 과연 이 비극의 책임에서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을까.
「メディア」という商業的な視線で作られた刺激的な記事。そしてこの暴力的な空間に集まってルーマーを作ったり、これに対して沈黙して共有する人々 。私たちはこの悲劇の責任で自由だろうか。
16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설리보다는 진리로서의 삶을 살고 싶었던 스물다섯 청년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실체가 무엇인지 추적해본다.
16日SBS「それが知りたい」は、ソルリよりジンリとしての人生を生きたかったと思ってた若者を殺させた実体が何だろうかかを追跡してみ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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