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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ゴンモ、性的暴行疑惑に致命打…名誉回復可能か  김건모 성폭행 의혹 치명타…명예회복 가능할까

2019/12/09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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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건모(51)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38)과 법적으로 부부가 됐음을 알린 지 얼마되지 않아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변호사 강용석은 자신의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건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여성의 증언을 상세히 공개했다.
歌手キム・ゴンモ(51)がピアニスト兼作曲家の張志淵(38)と法的に夫婦になったことを発表して間もなく、性的暴行疑惑に巻き込まれた。弁護士の康容碩は自分のYouTubeチャンネル「가로세로연구소」を通じてキム・ゴンモから性的暴行を受けたと主張する被害女性の証言を詳細に公開した。
강용석은 지난 6일 김건모가 논현동에 있는 모 유흥주점의 단골 손님이었으며 사건이 발생한 날 오전 1시 7부 길이의 배트맨 티셔츠를 입고 9번방에 8명의 아가씨를 앉혀 놓고 소주를 마셨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건모가 8번째로 들어온 피해여성만을 남게 한 뒤 룸 안 화장실에서 구강성교를 강요하고 본격적으로 성폭행했다고 설명했다.
康容碩は6日キム・ゴンモがノニョンドンの某風俗店の常連客であり、事件が発生した日の午前1時7分頃、バットマンTシャツを着て9番の部屋に8人の女性を座らせて焼酎を飲んだと主張した。それと共にキム・ゴンモが8番目に入ってきた被害女性だけ残るように指示した後、部屋のトイレで性行為を強要して、本格的に性暴行したと説明した。
강용석은 이 유흥업소가 성매매를 하는 곳이 아니라면서 “강제로 속옷을 벗겼고 욕설을 계속했다고 했다. 처음보는 여자에게 그렇게 한 건 성폭행이다. 여러가지 증거를 확보했지만 부인할게 뻔해 공개하지 않고 오는 9일 고소장을 제출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 여성이 직접 당시 방 구조를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康容碩はこの風俗店が売春をするところではなく、 「強制的に下着を脱がせ、悪口を言い続けたと言った。初めて見る女性にそういう行為をしたことは性暴行あたる。様々な証拠を確保したが、否定し、公開せず、9日提出する」と明らかにした。それとともに、被害女性が直接、当時部屋の構造を描いた絵を公開した。
김건모 측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날인 7일 예정된 콘서트 일정을 소화했다. 그러나 8일 방송되는 SBS ‘미운오리새끼’에서 김건모를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건모의 프러포즈 모습이 예고됐던 만큼 편집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キム・ゴンモ側はこれに対して「事実無根」と虚偽事実の流布と名誉毀損で法的対応すると発表した。それとともに、翌日の7日に予定されていたコンサート日程をこなした。しかし、8日放送されたSBS「醜いアヒルの子」でキム・ゴンモを見ることができるかは未知数だ。この日の放送では、キム・ゴンモのプロポーズ姿が予告されただけに、編集されるの可能性が有力な説となる。
김건모는 1992년 1집 앨범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내고 가요계에 데뷔, 이후 ‘핑계’ ‘잘못된 만남’ ‘아름다운 이별’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민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늦은 나이까지 미혼으로 지내다 최근 결혼소식을 알려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던 만큼 이번 성폭행 의혹은 의혹만으로 그의 명예에 치명타가 됐다.
キム・ゴンモは1992年1集アルバム「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を出して歌謡界にデビューし、以後、「핑계」 「잘못된 만남」 「아름다운 이별」 など数多くのヒット曲を生み、国民歌手となった。この年齢まで未婚で過ごし、最近結婚の便りを知らせ、多くの人々のお祝いを受けただけに、今回、性的暴行疑惑は疑惑だけで、彼の名誉の致命的なものとなった。
강용석은 이러한 시기에 의혹을 터뜨린 이유에 대해 “피해여성이 폭로를 결심한 건 김건모가 최근 방송에서 좋은 모습만 비춰주는 게 너무 힘들었다는 이유에서다”라고 밝혔다. 최악의 위기를 맞이한 김건모가 법정 공방을 통해 훼손된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康容碩はこのような時期に疑惑を出した理由について、「被害女性が暴露を決心したのはキム・ゴンモが最近、放送で良い姿だけを放送しているのがとてもしんどかったという理由からだ」と述べた。最悪の危機を迎えたキム・ゴンモが法廷の公開を通して、傷ついた名誉を回復できるかどうか見守ること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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